앱으로 코딩 하기

일반인들도 프로그램 코딩하기가 열풍이다. 최근 중학교 교과 과정에도 “코딩”이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었다. 코딩은 이제 컴퓨터 프로그래머만 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도구이다. 코딩이라 하여 복잡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것이 아이다. 코딩은 사고하는 방법을 찾고, 이를 통해 결과를 얻는 것이다. 

IF라는 앱은 코딩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유용한 앱이다. IF앱은 If this then that(이럴 땐 이렇게)의 약자로서 제품의 기능을 한마디로 설명 한다. 


IF로 할 수 있는 일은 무궁 무진하다. 다양한 SNS서비스와 폰의 상태를 연결 할 수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해서 어떤기능을 하는지 아직까지 파악 하지 못하는 사용자를 위해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 



IF 활용

만약 내가 회사에 갔을때 자동으로 폰이 진동 모드로 바뀌게 하고 싶다. "회사에 가면 진동모드”가 명확 해진다. 그럼 회사위치를 등록하고 진동모드를 연결 하면 GPS를 통해 설정한 회사위치로 이동 했을때 폰이 진동이 되는 기능을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집으로 가면 소리모드 전환 되게끔 응용이 가능해진다. 


이렇게 이럴땐 이렇게 하고 싶은지 사용자는 쉬운 UI를 통해서 배치만 하면 하나의 코딩이 되어 작동하게 된다. 이렇게 작성된 하나의 명령 레시피는 다른 사용자들에게 공유도 가능하고 계정기반이기때문에 앱이 지워져도 서버에 저장된다. 

타임라인 기능을 통해 내가 설정내 놓은 레시피가 작동됐는지 여부를 표시도 해준다. 




어떤 상황일때 이렇게 하라. 하는 간단한 명령을 사용자는 쉽게 배치 할 수 있다. 상황과 명령의 서비스들은 무궁무진 하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등 다양한 SNS앱 지원 뿐만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서비스와 정보들을 지원해준다. 


추천 레시피도 지원해주서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해준다. 

- 인스타그램의 최근 사진을 내폰의 배경으로 바꾸기.
- 내일 날씨가 비가온다면 알람 받기.
- 좋아하는 팀의 경기 종료시 결과 알림 받기.




또한 이러한 레피시를 운동할때, 집안에서, 차에서등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제공하고 있어서 쉽게 받아서 사용 할 수도 있다.

자신의 특별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등록해서 사용해보고 공유도 해보는것은 어떨까?



I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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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앱으로 코딩하는 시대가 올줄이야...
        하긴 태블릿 등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그러고도 남기는 합니다.
        10인치 이상이면 왠만한 노트북 해상도 이상이니까요.

      • 꼭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하는게 코딩이 아니에요. 그냥 문제를 해결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자체로도 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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