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수면 트레킹 알람앱 4가지 

새해를 맞이하여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다짐을 하는데 그중 하나가 일찍 일어나기 일것이다. 잠은 우리 몸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며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한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다. 새해 다짐으로 잠의 패턴의 변화를 주기를 결심 했다면 안드로이드 알림 어플리케이션의 도움을 받아보자.  

아래 추천할 앱들은 알림앱은 단순히 일어나는 시간을 정해두어 시간에 알람음을 들려주는 것이 아닌 자는 동안 잠의 질에 대한 트래킹을 한다. 폰의 센서를 통해 얼마나 뒤척거리는지 코나 이갈이를 통해 잠의 질이 얼마나 높은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Sleepbot은 안드로이드 알람앱에서 가장 유명한 앱이며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폰의 센서를 이용하여 수면의 질을 추적하여 데이터를 쌓으며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설정된 기상시간 +-15분 사이 기상하기 좋은 시간에 깨워준다. 숙면을 취하는중일때 깨는것이 아닌 선잠을 잘떄 깨워줌으로써 좀더 자연스럽게 깨워 기상에 도움을 준다.




Sleepbot과 공인하게 슬립 사이클 데이터를 기록하고 수면 상태에 따라 자연스럽게 깨워준다. 좀더 자연스러운 기상을 위해 자연소리로 알람설정이 가능하며 잠을때 서서히 음악 볼륨을 낮추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안드로이드 웨어도 지원하기 때문에 좀더 편리하다. 하지만 이러한 일부 기능들이 2주 체험판으로 주어지며 그 후 인앱으로 구입해야 한다.





IOS에서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던 알람앱이며 안드로이드에서는 유료이다. 위의 2개와 동일하게 수면 패턴을 추적하고 자연스럽게 기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른 앱과 별 차별성은 없으나 사용자 편의성(UI)이 우수하다. 앱 개발사에서는 잠자기전 매트리스 모서리에 전화를 배치해야 정확한 데이터 수입이 된다고 말한다.





러닝 트레킹으로 유명한 Runtastic에서 개발한 알람앱으로 다른 앱과 마찬가지로 슬립상태를 트레킹할 수 있다. 위의 3가지 앱과 다른점이 있다면 수면에 대한 코멘트를 남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수면시 잠이 들이 않는다면 운동을 했더나 술을 마셨다는 등의 상태를 기록해둘 수 있으며 기상시 꿈에 대한 코멘트도 남길 수 있다. 트레킹에 대해 경험이 많은 개발사 답게 UI나 기본적인 데이터 수집 효율화는 우수하다.



새해 똑똑한 알람앱으로 일찍일어나는 목표를 이뤄보는것은 어떨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IN ™

everything android tips

    이미지 맵

    안드로이드 팁/애플리케이션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