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만든 갤럭시 전용 커스터 마이징 앱 "굿락"

삼성이 갤럭시 전용 앱인 "굿락"을 선보였습니다. 사용자 취향을 반영해 자신만의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16년 처음으로 선보여 호평을 받은뒤 2년만에 다시 돌아 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굿락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버전에 맞춰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굿락은 5가지의 앱이 모여져있으며 굿락을 통해서만 설치/실행이 가능합니다. 굿락은 삼성 갤럭시 앱스에서 "굿락"으로 검색 후 설치가능합니다.


1. 락스타

락스타는 기본 잠금화면을 사용자 마음대로 변경 가능합니다. 배경은 물론 시계모양과 위치 표시할 정보를 변경가능합니다.


2. 퀵스타

상단 상태바를 끌여 내렸을때 나오는 패널의 디자인을 마음대로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일명 퀵 패널이라고하며 각각의 아이콘의 색상과 배경을 취향에 맞게 수정가능합니다. 심플 인티케이터를 통해서 상단 상태바의 마크를 강제로 제거 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만 차지하는 불필요한 통신사 마크(일명 추노마크)도 제거 가능합니다.


3. 루틴

고급 사용자가 사용하면 "테스커"나 "autoset"이라는 자동화 앱을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삼성에서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타면 미디어를 재생하거나 집에 오면 와이파이를 켜는등 간단히 자동화 설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자동화 설정앱 보다 기능은 많지는 않으나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아주 쉽습니다.


4. 태스크 체인저

최근 실행앱을 보여주는 UI를 사용자가 몇가지 구성내에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5가지의 UI를 선택 할 수 있으며 미니모드를 지원하여 한손으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5. 클락 페이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와 잠금 화면에 사용되는 시계스타일을 좀 더 다양하게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뿐만아니라 색상과 위치도 지정 할 수 있어 사용자 개성을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미 잘 알고 있는 앱/상황별 음량을 제어 할 수 있는 "사운드 어시스턴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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